* 11월 5일- 회원5명과 관악산 6봉과 8봉을 넘었습니다.
* 종합과천청사역→ 국사편찬위→ 문원폭포→ 육봉→ 깃대봉→ 팔봉→ 무너미고개→ 호수공원→ 서울대정문
회원님들께 최근작 관악산의 이모저모를 올려 드리오니 마음껏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도전하십시요 그리고 근력을 키우시면 만사가 통합니다.






과천 종합청사역에서 하차후 수십번 갔었던 관악산으로 향 합니다

옛 종합청사뒤로 가을빛은 담뿍 받은 관악산이 눈에 들어 옵니다



지금 한창 화제에 오른 국사편찬위를 통과하고




철망문옆 좁은길로 들어섭니다




사방댐옆개울은 가쁨때문에 바짝 말렀습니다

고운 단풍이 맞어줍니다



관악산둘레길에서 육봉쪽으로 방향을 틉니다


이제부터 슬슬 바위길이 나타나며 겁을 줍니다

육봉 첫 봉우리가 날카로운 있빨을 드러내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계곡은 물끼라곤 찾을 수 없읍니다

폭포에도 물은 바위를 적실 정돕니다




문원폭포랍니다 차리리 암벽이라면 좋을 정도로 폭포가 무색할 정돕니다

이제부터 암벽탈 준비로 잠시 숨을 고릅니다


조그만한 암릉이 시작을 압립니다

암릉사이로 관악산 지상파 3사 TV송신탑이 보입니다

고운 단풍이 한창입니다


암릉을 계속 타고 올라갑니다

소나무 뿌리가 계단역을 해줍니다


함께한 회원님들이 계속 뒤 따라 올라옵니다


아찔한 이 암봉을 타야 합니다

그래도 가까이 가 보면 발 디딜곳과 손잡 만한 홀드가 이깨 마련입니다





암봉에 올라 뒤 따르는 회원들을 내려다 봅니다











암벽군들이 오르는 곳인지 암벽에 8P니 6P니 하는 표식이 많습니다 이곳은 우회 합니다


우회해 암봉에 올라서 과천쪽을 내려다 봅니다

깃대봉이 멀지 않습니다

암릉이 날카로운 이빨을 내 보이며 빨리 올라오라고 합니다


건너편 산사면은 가을이 마지막 단풍을 뽑냅니다




우회하고...




암봉을 넘고......

뒤따르는 회원들을 뒤 돌아보고...








깃대봉에 오르니 산고양들이 떼를지어 등산객이 던져주는 음식을 먹느라 야단입니다



깃대봉이 도착했습니다

안양쪽 능선을 내려다 보고..

서쪽 멀리 삼성산도 올려다 봅니다

이곳에서 요기를 합니다


팔봉으로 향합니다


팔봉능선을 바라봅니다

물맛 좋은 불성사를 내려다 봅니다


이곳에서 좌측 팔봉으로 방향을 틉니다


암봉 팔봉 능선의 봉우리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삼성산 통신시설이 눈에 들어 옵니다


힘들게 다시 밧줄을 잡고 오릅니다



계속 날카로운 바위를 넘고 휘돌고 앞으로 내뺍니다












왕관바위에 도착했습니다 조금만 더 내려서면 팔봉도 끝입니다










이곳에도 개구멍바위가 있습니다 저는 바위를 넘었습니다




팔봉을 내려서 무너미고개로 향합니다

무너미 고개입니다

무너미고개를 넘어 샛길로 내려선 회원들과 합류합니다




이곳부터 고운 단풍들이 곳곳에 서 있습니다











호수공원에 도착했습니다











* 이곳에서 산행을 끝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