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예술가곡제에 다녀왔습니다.
카프여가문화단에서는 카프회원 20명을 모시고 소월아트홀에서 공연하는
'서울예술가곡제'에 다녀왔습니다.
가곡을 애호하는 비전문가가 만들어 2년 째 7회 공연을 한 단체입니다.
잘 짜여진 기획과 훌륭한 성악가 그리고 가곡을 사랑하는 아마추어 성악가들의
알찬 공연이 참으로 감동을 주었습니다.
새로운 시와 음악으로 만들어진 가곡이 아주 새로왔습니다.
시인, 작곡가들을 초대해서 함께 노래하는 모습들이 참신했고 멋졌습니다.
마지막 곡으로는
최영섭님의 가곡 '그리운 금강산'을
남성7인 여성1인의 열창은 너무 감동적이었습니다.
아름다운 노후
진정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카프여가문화단에서는
여러 장르의 문화산책을 마련하고
제공하고자 합니다.
가슴을 열고
뜨거운 가슴으로 함께 사랑을 노래하는
따뜻한 카프를 만들어 가봅시다.
10월14일(수)요일 저녁에도 음악제가 있어
회원들이 관람하게 됩니다.
시간을 만들어 참여하고
함께 가슴설레는 시간을 가져보시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카프여가문화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