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작성자
조은신
작성일
2015-10-07 오후 3:22:29
벌써 3시가넘었읍니다. 남은 오후도 최선의
하루가되어야 겠지요. 12일 가곡의밤 나들이가
인원 초과로 깍 찼다네요 정말 박단장님 열성있는
홍보 놀라습다.
이전글
<풍경> 지혜의 글과 풍경
다음글
높은하늘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