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하늘
작성자
조은신
작성일
2015-10-07 오전 9:28:52
맑고 높은하늘 입니다 우리마음도 맑고 높은하늘처럼 깊은바다처럼 ㅡ 심령 깊은곳에서 주님을 찬양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은협회원님 모두 승리하셔요.
이전글
오늘
다음글
'그래, 그럴 수 있어'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