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일 파크골프를 마치고
10월 3일 하늘이 열려 나라가 세워진 개천절
하늘은 높고 파랬습니다.
파아란 하늘 바다에 풍덩 빠지고 싶은 충동을 느낄 만큼 가을정취가 물씬 풍기는 날
카프의 파크골프팀은 모였습니다.
12분의 회원님이
3개조로 팀을 구성하여 담당자의 기초교육으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모든 분들의 화기애애한 마음으로
파란 잔디밭을 걸으며 샷을 날렸습니다.
모두가 하나된 마음이었습니다.
마음은 청춘이었지요.
가지고 온 간식을 나누며 정들도 나누었구요.
꼼꼼이 점수를 적기도 하였지요.
오늘은 보너스로
하늘공원을 워크톤하기로 했습니다.
하늘계단을 오르며
아름다운 한강의 모습
낙조가 일품이었습니다.
흐드러진 억새숲을 거닐며 동화에 나오는 주인공이 되기도하고
가을연가의 전지현, 배용준의 모습도 상상해보았습니다.
우리 카프가족 여러분이 함께였으면 더욱 멋진 하루였음을 아쉬워합니다.
아름다운 노후
치매발병율이 예사롭지 않다고 참석하신 목사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은퇴협가족은 모두가 활발히 행사에 참여하고 벗이 되어 함께 나눈다면
치매정도는 무시하고도 남음이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고마운 것은
팀활성화를 위해 불철주야 고심하는 김순님팀장이 있고
지도위원으로 애써주시는 황영태사회공헌단장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콜프발전기금으로
100만원을 기부하셨다는 말씀을 뒤늦게 들어 더욱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카프골프도 2년이 되는것 같습니다.
참석하시는 회원님마다
정말 중장년세대들에게 좋은 운동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제
우리 카프회원님들도 더 많이 참석하셔서
이 좋은 운동을 함께 하시기를 소망합니다.
한 달에 2회정도 실시하는 좋은 운동이 활발히 운영되기를 바랍니다.
다음 17일 토요일은 비우시고 파크골프를 즐기실것을 권유합니다.
11월이면 파크골프도 마무리를 합니다.
내년 4월이 되어야 또 시작하지요.
많이 참석해야 3~4회입니다.
10월8일(목)에는 구리한강시민공원 코스모스 꽃길을 워크톤합니다.
참석하시어
아름다운 코스모스향연에 가을을 가슴 가득이 담아오시기를 바랍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카프여가문화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