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째 취학아동이 줄고 있어도 정부는 신경도 않쓰는 것 같다.
지금 대다수 시골의 산부인과 병원은 아예 문을 닫아버리고 그자리를 요양병원
으로 바꾸어 버렸다.전국에 늘어나는 것이 요양병원이다.
앞으로는 요양병원에 입원해 있는 늙은 이들이 일자리 없는 자식들 걱정해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
정부는 노동력이 부족하면 외국인력을 들여오면된다는 안이한 생각 젊은 층 인구가 모자라면 이민을
받아들이면 된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다.그러나 나라가 망하고나서 이민을 받아들이면 무엇 하겠는가.
전철간에 아기들 울음소리가 그친나라는 이미 게임 끝난 나라이다.
오죽하면 젊은 이들이 헬조선이라고 할까.
나만 잘먹고 잘사는 나라가 얼마나 가는지 지켜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