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정의 권유랍니다.
작성자 박순웅 작성일 2015-09-18 오후 6:53:59
<내 친구들에게, 다시 말해 줄 이야기>


 
이성의 벽이 허물어지고

가는 시간, 가는 순서
다 없어지니 남녀 구분없이

부담없는 좋은 친구 만나
​산이 부르면 산으로 가고
바다가 손짓하면 바다로
 
가고 하고 싶은 취미생활
마음껏 다 하며 남은 인생
후회없이 즐겁게 살다 갑시다.

한(恨) 많은 이세상 어느날
갑자기 소리없이 훌쩍
떠날적에 돈도 명예도
​
사랑도 미움도 가져갈 것
하나 없는 빈 손이요,


동행해 줄 사람 하나
없으니 자식들 뒷바라지
하느라 다 쓰고 쥐꼬리
만큼 남은 돈 있으면
 
​자신을 위해 아낌없이
다 쓰고, 행여라도

사랑 때문에 가슴에

묻어둔 아픔이 남아있다면
미련없이 다 떨쳐버리고


"당신이 있어 나는 참

행복합니다"라고 진심으로

 

얘기할 수 있는 친구들

만나, 남은 인생 건강하게

후회없이 살다 갑시다. 

​

이 세상에서 진실한
친구가 한 사람이라도 있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마음씨가 따뜻한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은 가슴이 넉넉한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착한

사람은 먼저 남을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용기있는

사람은 바른소리 하면서

용서할 줄 아는

참된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필요한
사람은 삶을 성실히
가꾸는 사람이지
다른 사람을 통솔하려는
하찮은 자가 아닙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사랑을
깨달은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사람은

​이 모든 것을 행하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은 단 한

사람일지라도 그로부터

사랑을 받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삶은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가식없이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늘 남을 비웃는
버릇을 가진 사람은
남들도 자기를
비웃고 있습니다.


남이 말하는 중간에

말을 낚아채는 사람은 

​좋은 행동이 아닙니다.

악수를 하면서 눈은

딴 곳으로 가 있는 사람은

​좋은 습관이 절대 아닙니다.


호칭을 잘 사용치 못하는
사람은 남들에게 흉을
보이는 행위입니다.


항상 남들이 나 보다
조금은 더 훌륭하다고
생각하면  실수가 없으며
화목을 이룬답니다.

남들 보다 가난하게
사는 것이

절대 못나서가 아닙니다.

​
컴퓨터를 열어서

인터넷이라도 하는

사람이 남보다

앞서는 사람입니다.


집안에 가만히 앉아
놀기보다는 집 주변이라도
돌아다니면 건강에도 좋습니다.


새로산 휴대폰 사용이
어렵다고 들고만 다닌다면?
​
비싼 돈 주고 샀는지를
생각하고 그저 아무렇게나
이것 저것 작동을  
시켜보세요.

그러다 보면 손에

익숙해집니다.

​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합니다.

​

사람은 태어날 때
즐거움의 욕구를

타고 낳다고 합니다.
​
그래서 즐거운 일을 많이

할수록 건강해 집니다.


우리가 살면 얼마나

살겠습니까?
어림잡아 생각해도

길어봤자 8, 90,최대 100살 입니다.

​
친구들이시여-회원들이여 !

여생을 후회없이

살다 갑시다.

질닜다고 자랑한들

누가 알아주고 업어

준답디까



그렇습니다.
인생 뭐 별게 있겠어요?

​
그저 욕심 조금씩

줄이면서 하루 하루

즐기면서 더불어 

   살면 되는거지요 .


살다가 어려우면 한번 쯤은

미처도 봅시다.

내 충정의 권유입니다.

 

음악은 지식이 아니라, 느낌입니다.

           좋은  음악인데 올라가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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