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역에 따르면 운종용<雲從龍>. 풍종호<風從虎>라고 하여 구름은
용을 따르고 바람은 범을 따른다고 서술 하고 있습니다.
구름은 비를 내리게 하여 가뭄을 해갈하고 농사를 짓게하지만 바람은
불을 활활 타게 하여 낡은것을 태워 버리게 한다는 겁니다.
思入風雲變態中이라 풍운의 변화속에서 새로운 생각이 일어난다고...
경북 대구가 정치적으로는 대단한 지역아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지난 7월 새누리당 원내대표였던 유승민의원은 선친께서 판사재직시절
유신에 맞서 투옥된 대학교총회장과 구청장?을 무죄 석방시킨 괘씸죄로
판사직에서 물러난 뒤 변호사사업을 하려 했으나 이것마저 거부 당한 슬픈 상처를 안고 현재 병석에 계시는 유신과 각을 세웠던 분이며 아들 유승민 전임 원내대표는는
거부권행사로 청와대에서 찍혀 퇴출 당한 부자간에 2대에 걸친 슬픈 사연을 안고 있으며 ,기재부 장관인 최경환부총리는 경북 청도와 경산에서 당선된 의원으로
두사람이 대구와 경북지역서 대단한 정치인으로 성장할 수 있을는지 ?
풍속도에는 약17%까지 육박한 <집 토끼>들의 준동으로 약6개월 앞으로 닥아온 2016년4월 대선마저 허구로 점철되지 않을까 하고 걱정들 하고 있답니다.
삼포시대(연애포기,결혼포기,출산포기)가 모자라 5포시대를 향하고 나아가 7포시대로 가면서 현실시대를 거부하는 더러의 국민들은 앞으로 약30년 후-즉 우리의 2세들은 늘어난 가계대출 빚과 국채로 인하여 국민연금을 수령할 수 없다는 암담한 얘기에 함몰되고 있으며 5가구당 4명의 아이만 탄생시키고 있어 보험금 납입과 일할 인력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인지하게 되었답니다.
정부는 시급히 인구 확대 정책에 필요한 다양한 정책을 최우선적으로 펼쳐야 함에도 발등에 떨어진 불 끄기에 혈안되어 계획도 없어 보입니다.
<외국인들이 본 한국여인들의 모습>이란 글에서 더욱 한심함을 느꼈으며, 나름의 직함을 가지면 상대를 짓누르려는 악습을 버리지 못한채 다스리려는 습식- 명령식 리더로 일관하며 독야청청 하려는 일부 회원들도 정신 좀 차리셔야 합니다.
SNSA란에 올린 <오늘의 명상>을 한번 차분히 읽어 보십시요- 구구절절 올바른 역설 같았습니다.
우리 <고-복-연 선진화연대>는 이러한 틈새시장을 이용하여 진일보하면서 평지풍파를 일으켜야할텐데 아직 미미한 찻잔 속의 미풍으로 활동하여 안타깝네요-
시간은 금입니다- 4월까지 겨우 6개월 남았습니다. 획기적인 전선을 구축하여 진일보할 수 잇는 동력을 얻어 정치계를 바꾸도록 해야 합니다. 먼저 <집토끼>부터 바뀌어야 합니다.
두 눈 부릅뜨고 미래를- 자식들 걱정하면서 나라를 올바로 세워야 할 겁니다.
박정희. 전두환. 노태후. 박근혜 뒤를 이을 사람이 누구인지 미국처럼 검토하시면 충분히 답이 나올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