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질녘.. 참새 한 마리가 급히 애인을 찾아 가다가 달려오던 오토바이에 부딛혀 기절을 하고 말았다.
때 마침 지나가던 행인이 기절한 참새를 집으로 들고와 대충 치료를 하고 모이와 함께 새장 안에 넣어두었다.
한참 뒤에 정신이 든 참새 "아흐!~이런 젠장!!
내가 오토바이 운전사를 치어서 죽인 모양이군!!!
"이렇게 철창안에 갇힌 걸 보니.."
 -개들의 건망증-
1단계: 주인만 보면 짖어댄다. 2단계:
암컷이 수컷 등에 타고 자기가 수컷인 양 폼을 잡는다. 3단계: 복날 보신탕 집 앞에서 침을 흘리며 앉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