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주인도 몰라보고 짖거나 덤빌 때가 있다. 먹을 것을 주면 아무나 좋아한다. 무슨 소리를 하던지 개소리다. 자기 밥 그릇은 절대로 뱃기지 않는 습성이 있다. 매도 그때뿐 옛날 버릇 못고친다. 족보가 있지만 믿을 수 없다. 미치면 약도 없다. * 절벽에서 떨어지다가, 나무에 걸려 살아난 사람은? * 덜 떨어진 사람 * 만 원짜리와 천 원짜리가 길에 떨어져 있으면, 어느 걸 주울가요? * 둘 다
* 하늘에 달이 없으면 어떻게 될가요? * 날 샜다
* 인삼은 6년근일 때 캐는 것이 좋은데. 산삼은 언제 캐는 것이 제일 좋은가요? * 보는 즉시 * 눈이 오면 강아지가 팔닥팔닥 뛰어 다니는 이유는? * 가만 있으면 발이 시려우니까
* 엿장수는 하루에 몇번 정도 가위질을 할까요? * 엿장수 맘대로 * 머리 둘레에 머리카락이 없는 사람은? * 주변 머리가 없는 사람. * 죽었다, 깨어나도 못하는 것은? * 죽었다 깨어나는 것
* 조물주가 인간을 진흙으로 빚었다는 증거는? * 열받으면 굳어진다. * 눈,코 뜰새 없을 때는? * 머리 감을 때
* 양심 있는 사람이나 없는 사람이나 모두 시꺼먼 것은? * 그림자 * 여자는 무드에 약하죠. 남자는 무엇에 약할까요? * 누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