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머 > 정치인 과 개의 공통점
작성자 박순웅 작성일 2015-09-11 오후 12:13:24

 

가끔 주인도 몰라보고 짖거나 덤빌 때가 있다.

 

먹을 것을 주면 아무나 좋아한다.

 

무슨 소리를 하던지 개소리다.

 

자기 밥 그릇은  절대로 뱃기지 않는 습성이 있다.

 

매도 그때뿐 옛날 버릇 못고친다.

 

족보가 있지만 믿을 수 없다.

 

미치면 약도 없다.

 

 

 

*  절벽에서 떨어지다가, 나무에 걸려 살아난 사람은?     

  * 덜 떨어진 사람


* 만 원짜리와 천 원짜리가 길에 떨어져 있으면, 어느 걸 주울가요? 
    * 둘 다


 * 하늘에 달이 없으면 어떻게 될가요? 
    * 날 샜다

 *  인삼은 6년근일 때 캐는 것이 좋은데. 산삼은 언제 캐는 것이

    제일 좋은가요?    * 보는 즉시


 * 눈이 오면 강아지가 팔닥팔닥 뛰어 다니는 이유는? 
  

    * 가만 있으면 발이 시려우니까

 *  엿장수는 하루에 몇번 정도 가위질을 할까요? 
  

    * 엿장수 맘대로


 * 머리 둘레에 머리카락이 없는 사람은? 
  

    * 주변 머리가 없는 사람.


 *  죽었다, 깨어나도 못하는 것은? 
   * 죽었다 깨어나는 것


 *  조물주가 인간을 진흙으로 빚었다는 증거는? 
  

   * 열받으면 굳어진다.


 *  눈,코 뜰새 없을 때는? 
    * 머리 감을 때

 *  양심 있는 사람이나 없는 사람이나 모두 시꺼먼 것은? 
   

   * 그림자


 *  여자는 무드에 약하죠.  남자는 무엇에 약할까요? 
 * 누드

이전글 <유 머> 뒤죽 박죽이네요
다음글 워크톤 나들이
수정하기 삭제하기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