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히 웃음을 잃으시진 않으셨는지요"
작성자 박순웅 작성일 2015-08-23 오전 6:43:46

***요사히 웃음을 잃으시진 않으셨는지요"

 

 

갱상도 할마이 셋이 얘기를 나누는데 

 

한 할매가 

 

"어이 예수가 죽었단다 "

 

 

다른 할매가 

 

"와 죽었다 카드노? "

 

 

"못에 찔려 죽었다 안카나"

 

 

"어이구 머리 풀어 헤치고 다닐때 내 알아봤다 "

 


이때 암말 않던 할매가 

 

 

"어이 예수가 누고? "

 

 


"몰라 우리 며늘아이가 아부지 아부지 케사니  사돈 어른인갑지 뭐"

  

 

" 그래 문상은 갔었나?" 

 

 

" 아니 , 안갔따" 

 

 

" 와 안갔노?" 

 

 

"갈라 캣더니 , 사흘만에 살아났따 카드라"  

 

 

 
 
 
自然/人生/文化





♡요즘 얼마나 웃으십니까?♡


직업에 따라 웃음소리가 틀리다는군요.

가만가만...내 웃음소리가 어디에 속하나

한번 확인해볼까요..?


★요리사의 웃음 ........Cook cook cook (쿡쿡쿡)

★ 축구선수의 웃음 ...... Kick kick kick (킥킥킥)

★ 수사반장의 웃음 ...... Who who who  (후후후)

★ 어린애들의 웃음 ...... Kid kid kid kid (키득키득)



요기서부터는 긴장하세요


 ★ 여자만 좋아하는 남자의 웃음 ...... Girl girl girl (걸걸걸)

   ★ 남자 바람둥이의 웃음 ................. Her her her (허허허)
 
★ 여자 바람둥이의 웃음 ................. He he he (히히히)






 


 






 

 

♡*하룻밤을 같이 각지역 여자들의 반응 *

 

청춘 남녀가 만나 하룻밤을 같이 보낸 다음 날 아침,..
 
 지방별로 여자들의 반응이 다르다는데...
 
* 서울여자 : "자기, 나 어땠쪄 ...???"~~ 아 ~ 잉

 

충청도 여자 : "몰러유, 책임져유..." 
 
 경상도 여자 : "지는 이제 당신 꺼라예."
 
 강원도 여자 : "집에서 쫓겨 나유..."
 
평안도 여자 : "종간나르새끼. 나래 책임지라우!"
 
함경도 여자 : "어찌 하겠음둥? !
 
이 간나새끼, 책임져야 하지 않슴메?"
 
 그럼 전라도 여자는?
 
일단 신발 한쪽을 탁탁 털고 일어서며 하는 말이 :
 
 앞장서! 느그 집 워디여?
         

 
                          "笑門 萬福來"
 
         (웃는 사람에게는 많은 복이온다)

 
 
                  一笑一少,一怒一老
 
          (한번 웃으면 한번 젊어지고,
                 
            한번 노하면 한번 늙는다)
 

     

 

    건강은 실제로 웃음의 양에 달렸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제임스 월쉬>
 
 


 
    우리는 행복하기 때문에 웃는 것이 아니고
        
    웃기 때문에 행복하다.<윌리엄 제임스>>
 


 
    유머감각이 없는 사람은 스프링이 없는 마차와 같다.
      
    길위의 모든 조약돌 마다 삐걱거린다.<헨리 와드비쳐>


     
나는 웃음의 능력을 보아왔다.
 
웃음은 거의 참을 수 없는 슬픔을
 
참을 수 있는 어떤 것으로,
 
더 나아가 희망적인 것으로 바꾸어 줄 수 있다.<봅 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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