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 무딘 남편|
작성자 박순웅 작성일 2015-08-23 오전 5:56:28
<유머 > 무딘 남편|
 


출장 간 남편이 예정보다 빨리 출장에서 돌아와

집의 문을 두드리자 한참 있다가 아내가 문을 열어줬다.

소변이 급했던 남편이 곧장 화장실로 가니

처음 보는 남자가 한쪽 구석에 웅크리고 앉아 있었다.

이 남자는 조금도 당황하지 않고

침착한 태도로 남편을 향해 말했다.

“죄송합니다.

실은 2층 아주머니와 가까이 지내는 사람인데

느닷없이 주인이 일찍 돌아오는 바람에 2층 창문을 통해

댁의 욕실로 도망 왔습니다.

댁의 현관을 통해 나가게 해 주세요.”

남편은 당황스러웠지만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남자를 내보내 줬다.

이윽고 한밤중이 돼 잠을 자던 중

남편이 벌떡 일어나 아내에게 소리치며 잠을 깨웠다.

아내:당신 미쳤어요? 갑자기 왜 그래요?

남편:그래 미쳤다. 이제 생각났는데 우리 집은 단층집이잖아!


  

 

  유머 - 할머니가 임신을 ㅋㅋㅋ 

 

영자의 시어머니가 병원에 입원했는데....

 

 

어느날 영자는, 시어머니의 소변을받아

 

입원중인  병원에서 검사를 받으려고

 

의사에게 가져가는 도중 엎지르고 말았네~

 

 

영자는 대수롭지않게  생각하고

 

자신의 소변을 대신 받아 검사를 맡겼는데...

 

    

다음날....

 

의사가 시어머니의 입원실로 찾아와

 

웃음띤 얼굴로 말하기를

 

 

" 할머니, 기적입니다 ~~ "

 

시어머니는 병이 다 나은 줄 알고 기뻐하는데 

 

이어지는 의사의 말을듣고 , 기절.... !!! 

 

" 임신 3개월 입니다!~~ "

 

  

 아~싸~!!   축하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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