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발병률 1위- 건강을 지키는 7가지 생활 습관
▶아침에 일어나면 물 한 잔 하기
배변을 자연스럽게 유도하기 위해 아침에 잠자리에서 일어나자마자 물 한 잔을 마셔보도록 하자.
▶불규칙한 식사 습관 고치기
아침·점심식사는 부실하게 하면서 저녁식사·야식은 거하게 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하지만 이런 식습관은 대장 건강에 최악이다.
▶반찬은 채소, 후식은 과일
과채류의 색이 진할수록 비타민C, 베타카로틴, 안토시아닌, 엽산 등의 항산화물질이 풍부해 발암물질을 막아준다. 특히 엽산을 충분히 섭취하면 대장암과 대장용종 위험이 40~60%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식후엔 야외에서 잠시 산책을
스트레스는 그 자체가 대장암 발병 위험을 높인다. 더욱이 한국 남성은 스트레스를 술과 담배로 풀기 때문에 대장암에 걸릴 확률이 더 높다.
▶적색육 대신 닭고기
적색육(붉은 고기)은 소화과정에서 발암물질인 니트로소화합물을 생성한다. 1주일에 한 번 이상 적색육을 먹으면 대장암 발병 위험이 30~40% 올라간다.
▶술안주는 멸치·노가리로
부득이 술을 마셔야 한다면 순한 술을 고르고, 안주는 멸치, 노가리 등 뼈째 먹는 생선을 주문하는 것이 좋다. 칼슘이 대장암을 막아주기 때문이다. 독주에 소시지 등 적색육 가공식품을 곁들이는 건 최악의 조합이다.
▶퇴근 후엔 운동
직임을 촉진해 변비를 예방하고, 면역체계를 강화해서 대장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미국에서 진행된 관련 연구 결과, 규칙적인 운동을 하면 대장암 위험이 30% 낮아진다고 밝혀졌다는 것이 그 증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