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항산 관광을 6월2~6일 까지 참좋은 여행사를 통하여 다녀왔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태항산관광을 안심하고 갈 때가 못 됩니다.
1. 구련산, 천계산 진입로 4~6Km가 비포장공사로 다이나마이트를 터트리면 30분이상 차에 갖혀 있어야 하고, 돌이 언제 떨어질지 몰라서 불안한 곳 입니다.
2. 참좋은 여행사는 현지 가이드 교육이 전혀 않되어 있습니다.
- 식당에 들어가면 여행객들이 식사를 어떻게 하는 지를 걱정하기 전에 가이드가 먼저 쳐먹는 것.
- 요성(ZHENG TAIHE EAST 호텔)의 호텔 식사 준비가 않되어 있어 여행객들이 수저와 밥을 퍼다먹어야 하고, 또 손님들이 식사를 마치지 않았는데 등을 끄는 행위들이 있어 지적하니까 그때서야 메니져와 같이 돌아다니면서 사과하는 행위등이 발생하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3. 비용이 비싼편입니다.(참좋은여행사 4박5일에 399,000원. 다른 여행사 199,00원)
현지에 가면 어차피 옵션 270$을 내야하는데요, 199,00원으로 가도 옵션은 똑 같습니다
더 황당한것은 270$를 220$으로 깍어 흥정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