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를 식혀줄 시원한 풍경
언제적이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유독 자연의 싱싱한 풍광을 지켜 볼 때 마다 시선을 멈추곤해 왔기에 더불어 모든 분들께 자연의 아름다움과 친숙함을 전달해 드리고 싶습니다. 메르스와 가믐과 더불어 유난히도 불쾌지수까지 높여줬던 입추 전의 나날들 속에서 그렸던 자연의 풍광을 늦게나마 올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