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쓰러지면 안된다. 넘어지면 안된다.
여기서 포기하면 안된다. 멈추면 안된다.
여기서 그만둘순 없다. 버터야 한다.
살면서 에쓴 시간이 얼마인데 눈물 흘린 시간이 얼마인데
지금까지 살아온 것 처럼 끝까지 살아봐야지...
자료; 한울문학 8월호에서 여기서 그만두지 마세요. 여기서 그만두면 안됩니다. 끝까지 버터야 합니다. 그래야만 햇볕의 따사로움을 만날 수 있다는 거 아시죠. 고마운 아침 또 오뚜기처럼 하루를 시작합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인사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