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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순웅 |
작성일 |
2015-07-25 오후 2:4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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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편에도 없는 새로운 한자♡  ▲ 샤워 '샤' '물 수' 밑에 '사람 인'을 써서샤워하는 형상을 나타낸 글자
▲ 키스 '키' '입 구' 두 개에 '합할 합' 을 써서 키스 '키' ▲ 뻔할 '뻔''수풀 림' 가운데 '사내 남' 과 계집 여' 가 들어가 있는 글자숲 속에 남여 한 쌍이 들어가 있으면 그 속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까? 뻔하기 때문에 뻔할 '뻔' .jpg) ▲ 돌에 깔릴 '꽥' '돌석' 밑에 '사람 인' 을 써서 사람이 돌에 깔리는 순간'꽥'소리도 지르지 못하고 죽는 모습을 상징한 글자 .jpg) ▲ 쉬할 '쉬' '사람 인' 밑에 '내 천' 자를 쓴 글자사람들이 모두 쉬를 하면 시냇물처럼 변하게 된다는 것을 상상하여 만든 글자 ▲ 공처가 '남' '계집 여' 밑에 '사내 남'을 조립하여 만든 글자여자한테 눌려 사는 사내,즉 공처가를 뜻하는 글자
옥편에도 없는 새로운 한자 받은 Mail 웃으며 편집해 옮깁니다. 2015.5.29.아띠할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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