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년을 국가에 충성하다가 정치놀음에 목숨을 끊고,
청춘을 바쳐 나라를 세우고도 외국 병원에서 숨을 거두고,
정치권에 줄대고 2조원의 부실을 노사가 같이 해드시고,
청년알바는 갑은갑대로 을은을대로 서로 약점만 잡고,
자원개발한다고 정보도 없이 나랏돈 팍팍쓰고(쫌 드셨겠지?)
도데체 어디서 부터 잘못된걸까? 자기보다 잘되는건 죽어도
못보고, 말빨이나 있고 정치권에서 얼쩡이면 진짜 살만한 나라에서
이북에 못가서 안달이나고(맞아죽을 소릴지몰라도 혹시 통일후에
한자리 부탁하려고?) 최고인민회 투표율이 99.7%인가 97.9%인
그런 곳에서? 학생들은 어려서 그럿타지만 살만큼산 어른들이....
백성이 도망을가고 사람목숨이 파리목숨인 곳에서 짜릿한 삶의
긴장감을 느끼고 싶은가? 도데체 왜이래? 똘똘뭉쳐도 될까, 말까인데.
왜 이래? 장그래, 왜 그래? ........ ! 내가 왜이래?!! 나도 맛이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