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
/ 김수희
세미나에서 조를 짜고 각 조를 표현할 이름 하나씩을 정하기로 했습니다.
세워진 리더 아래 조원들은 모두 힘을 합하여 아이디어를 내고 팀을 부각할
이름을 정하여 발표를 했습니다. 그런데 한 조는 순서가 되었는데도 의견이 달랐고, 다시 기회를 주었으나 마찬가지로 우왕좌왕했습니다. 이 조엔 의견을 모을 리더도 없었고 서로를 위해 양보하는 마음도 찾기 어려웠습니다.
공동체에서 나는 어떤 역할을 하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