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
작성자 김용준 작성일 2015-07-11 오후 1:41:21

한마음

                        / 김수희

세미나에서 조를 짜고 각 조를 표현할 이름 하나씩을 정하기로 했습니다.

세워진 리더 아래 조원들은 모두 힘을 합하여 아이디어를 내고 팀을 부각할

이름을 정하여 발표를 했습니다. 그런데 한 조는 순서가 되었는데도 의견이 달랐고, 다시 기회를 주었으나 마찬가지로 우왕좌왕했습니다. 이 조엔 의견을 모을 리더도 없었고 서로를 위해 양보하는 마음도 찾기 어려웠습니다.

공동체에서 나는 어떤 역할을 하고 있습니까?

이전글 <워커 톤>은 즐거웠답니다
다음글 처음 만나던 날의 인연
수정하기 삭제하기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