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과 부강의 나라가 되려면
잘되는 집안은 예의 범절이 있고 가정이 화목하다.
또한 가장의 권위가 서있음을 본다.
나라도 마찬가지이다.
선진국은 예외없이 법과 질서가 있고 정치가 안정되어 있다.
또한 민주주의 방식에 의하여 선택된 대통령에 대하여 존중해줄 줄 안다....
우리나라처럼 스스로 뽑은 대통령을 함부로 이야기 하는 것을 볼수가 없다.
국가수반에대한 존중이 없으면 영이 설수가 없다.
대통령이 맘에 들지 않으면 임기가 끝나고 더좋은 사람을 선택하면 된다.
뽑아 놓고 흔들어 대는것은 비겁한 행위이고 나라가 잘되는데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민주주의는 다수결의 원칙이 지배하는 시스템이다.
설령 자기가 반대하였더라도 국민다수에 의해 선택된 사람은 인정하여야 한다.
행정부가 잘못하는것은 입법부와 사법부에서 견제와 균형을 유지하면된다.
SNS 를 통해서도 건전한 비판은 가능하겠으나 국가원수에 대해서는 최소한의 기본적인 예의는 갖추는 것이 선진국으로 가는 길이다.
요즈음 지하철을 타면 할머니와 할아버지 걸인이 부쩍 눈에 뜨인다. 전에 없던 현상이다.이분들은 자식들로부터도 외면받고 국가로부터도 보호받지...
못하는 취약층 노인들로서 우리사회의 사회안전망이 무너져 내리지 않았나 하는 의구심이 들게한다.
불행하게도 우리나라는 세계 8 대 교역국을 자처하면서 노인들의 자살울이 OECD 최고 라는 불명예를 안고 산다.
아무리 대통령이 복지를 외쳐보아도 복지 부동하는 공무원들이 있는한 일은 쉽사리 풀릴 것 같지가 않다.
노인문제는 지금현재 노인들 만의 문제가 아니다.
매년 늘어나는 노령인구에 대한 근원적인 대책을 강구하여야 한다.
고민할것 없이 북유럽이나 북미의 선진국들이 어떻게 하는지 연구하고 벤치 마킹하면된다.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이 의료비와 간병비 부담이다. 이문제는 이제 국가가 나서야만 근본적인 처방이 나올수 있다 65 세 이상 노인은 원칙적으로 기초노령연금에 더하여 생을 아칠때까지 무료 의료 혜택을 주어야 한다. 그래야 노인이 안정 평안하고 가정이 안정평안하고 나라가 안정 평안하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