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꺼기
작성자 박순웅 작성일 2015-07-07 오전 11:47:35

 

"내가 또 내 손을 네게 돌려 찌꺼기를 잿물로 씻듯이 녹여 청결하게 하며 네 혼잡물을 다 제하여 버리고"(사1:25)

 

하나님 아버지 죄와 허물이 많고

세상 일로 상처 받은 영혼들을

내 사랑하는 아들 딸아 부르시며

용서와 치유의 은혜를 베푸시오니

감사를 드립니다.

 

어린아이와 같은 순전함과

깨끗한 심령으로 이땅에 보내 주셨지만

세월 살아가는 동안 갖가지 삶의 무거운

짐으로 육체와 영혼이 감당 할 수 없는

찌꺼기와 혼잡물이 내면에 수북히 쌓였습니다.

성령이시여! 권능의 손으로 속사람 구석구석을

청결케 하여 주시옵소서.

 

거룩한 영이 육체의 행위와 마음과

생각을 다스려 주옵소서.

탐욕과 탄식의 잡물들이 자리잡지 못하도록

십상시 되지 않게 지켜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십자가의 피가 온 몸과 마음에 흘러

새 생명으로 거듭나게 하옵소서.

 

마음이 청결하여 하나님음 만나는

복을 받아 바르고 선한 삶으로 주의 영광

나타내는 신실한 믿음의 자녀 되기 원합니다.

주 여호와의 손이여! 평생에

저희들의 손을 놓아두지 마옵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감사 드리며  A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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