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성인병 특효약 MMS 치료법 ( 3 )
작성자 박순웅 작성일 2015-07-06 오전 12:02:44

각종 성인병 특효약 MMS 치료법 ( 3 ) 


"기타 각종 질환 MMS 활용법"


이 글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알려 드릴 것은 전 번 프로토콜 2000에서 소개한 MMS2 사용시 부작용 예방책으로 첫날과 둘째날 약 양의 1/4과 1/2을 미리 시험해 보시라고 했는데 만일 부작용이 온다면 어떤 내용인지 설명이 빠졌기에 보충 설명을 드린다. 

부작용은 MMS1의 경우처럼 배가 심히 부글거리거나 속이 역겹거나 토하거나 설사를 하는 증세가 온다. 이러한 증세가 심하지 않다면 계속 약을 순서 대로 쓰되 만일 그 증세가 심하다면 약의 양을 한 단계씩 줄여 나가며 증세가 어떤지를 유심히 지켜 보고 이상이 없으면 바로 윗단계의 양을 다시 테스트해서 정량인 1켑슐을 들면 된다. 그 부작용이 계속되면 1/4을 1/8로 줄이는 것이다. 그 후 경과가 괜찮으면 다시 그 윗단계의 양을 테스트해 올라가 1캡슐까지 시험해 보고 이상이 없으면 1캡슐을 계속 복용하면 된다. 양을 올렸을 때 다시 부작용이 오면 다시 전번 양으로 줄이는 등 요령을 피워야 한다.    

          

<얼굴 기미, 잡티, 여드름, 피부병 제거법> Spray 병(120ml = 4oz 짜리)을 활용한다. 


수도물이 아닌 정화된 맑은 음료수 약 30ml 당 MMS와 구연산 각 10 방울씩이니 120 ml 라면  물도 4배인 각각 40 방울 즉, MMS 40방울 + CA(구연산) 40방울을 섞고 20초 후 음료수 120 ml(한 병 가득)을 부어 넣는다. (활성화 되어 5일~ 1 주일 간 유효) 
얼굴에 하루 2회 뿌린다. 시간이 지나면서 모든 기미 잡티 등 사라짐. 눈에 들어가도 좋다.
머리에 뿌려준다. 모든 머리 피부병 사라진다.
사타구니 발바닥 항문 질구 등 온 몸에 뿌려 주면 살균 작용 및 가려움증이 없어진다.

<관장법> 여성기관 질환, 변비 등(100~120ml 소형 관장기 사용)
MMS 3 방울부터 시작해서 회수 따라 6 방울까지 늘려 나간다.
MMS 6 + CA 6 - 20 초 후 물 100ml(약 반컵)를 섞는다. -- 관장기로 옮겨 매 시간 항문으로 주입한다.
각종 전립선질환(암 포함), 여성기관 질환(암 포함, Douche Bag 활용), 변비의 경우 딱딱해진 직장 근육 풀어 줘 효과 발생.

<코에 약 방울 떨어트리기> 축농증, 부비강, 감기, 독감 용
MMS  1 방울 + CA  1방울 ----20 초 후 물 30 ml 에 섞는다. --> Dropper(눈약을 넣는 기구) 에 담아 베개 없이 들어 누어 한 쪽 코에 1 방울 ... 톡 쏘는 느낌.. 한 참 후 다시 1 방울... 4회 반복한다. 다른 쪽 코에 같은 방법으로 한다. 모든 콧병, 축농증, 부비강 질환, 감기 독감 등이 없어진다.

<각종 눈 병> 위의 약 한 방울 씩 좌 우 눈에 넣는다. 2시간 후 다시 한 번 넣는다.
하루 2~3회 또는 시간마다 투여로 1~2일 내에 모든 눈병이 없어진다.

<귀 병의 통증, 중이염, 현기증> 얼굴을 책상 위에 모로 눕히고 한 쪽 귀에 위의 약 10방울씩 넣고 안에 까지 스며들게 귀 밑부분을 위아래로 잡아 다닌다. 다른 쪽도 같은 방법으로 한다. 부족한 느낌이면 5방울 씩 더 넣는다. 3방울씩 시간마다 하면 이통 및 귓병, 현기증이 빨리 사라진다.

<각종 구강염, 치주염, 칫솔질>
MMS 10 방울 + CA 10 방울 --20 초 후 물 1컵(약 200ml) 섞은 후 다른 그릇에 소량을 붓고 나머지는 진종일 쓸 수 있게 뚜껑(뚜껑 없으면 약이 증발함)을 덮는다. 소량의 약에 칫솔을 적신 후 이를 한 번 돌아가면서 닦는다. 또 새 약을 묻혀 2회 ~ 3~, 4회 까지 닦는다. 더 빠른 효과를 바란다면 DMSO(50%) 10 방울을 MMS + CA(구연산) 섞은 후에 혼합하면 효과가 증대. 모든 잇몸 충치 등 치과 질환이 빠르게 없어진다.

<아침에 일어나 그 날 각종 병 예방법>
MMS 2방울 + CA 2 방울 -- 20 초 후 물 섞지 않고 그냥 코에 대고(물이 섞이지 않아서 약이 피부에 닿으면 화상을 입는다) 한 번 크게 흡입한다. 그 후 다시 입에 대고 한 번 크게 흡입한다.
그 후 물 2~3 TBSP(큰술)에 타서 가글한다. 남은 약은 마신다.

<입 안 청소법>
작은 소주잔에 MMS 3~6 방울 + CA 3~6 방울 섞자마자 즉시 물을 섞지 않고 약 2분 동안 물고만 있는다.(마시지 않는다). 여기서 주의할 것은 약이 물에 섞이지 않았기에 피부에 닿으면 화상을 입으니 약이 든 잔을 약이 입에 안 닿게 그냥 입술로 둥글게 물고 있는 것이다. 입 안 모든 세균이 처리된다.

<각종 부스럼, 고름이 있는 피부병, 각종 피부병>
소줏잔(사기나 유리 제품이라야 한다)에 MMS 12 방울 + CA 12 방울 섞은 후 물 없이 즉각 각종 피부 염증 등 자리에 약이 피부에 안 닿게 꼬옥 댄다. 피부가 증기로 화해서 올라오는 약에 화상을 입을 수 있으니 2분 ~ 3분 테스트해서 환부가 쓰라리면 즉시 뗀다. 괜찮으면 5분까지만 계속한다. 
환부가 크면 큰 잔을 쓴다.
5~6시간 후에 다시 시술한다. 피부병, 종기 등은 이걸로 끝. 단, 피부가 약한 환자는 약 방울 수를 반으로 줄여 시작하고 2~3분 지나면서 그래도 피부가 쓰라림은 곧 중단한다. 이렇게 피부가 약한 분들은 약의 양을 줄이고 시간을 단축 시켜 조절해야 피부가 화상을 입지 않는다.

<실내 공기 정화>
MMS 10 방울 + CA 10 방울을 섞어 물 없이 그냥 바닥에 놓는다. 실내 세균이 몰살한다.

<목, 머리를 제외한 전신 피부 살균법>
대형 쓰레기 봉지 두 개의 입을 서로 대고 테입으로 빈 틈 없이 돌려 붙인다.
그리고 한 쪽을 가위로 잘라 사람이 들어갈 수 있게 한다.
안 뚫린 쪽을 바닥으로 하고 MMS 20 방울 + CA 20 방울을 섞자마자 물을 섞지 않고 봉지 안쪽 바닥에 놓고 팬티 이외의 옷을 벗고 들어가 봉지 위쪽 끝을 손으로 잡아 목을 공기가 안 들어가게 조여 쥔다.
5분(그 이상은 화상 위험이 있다) 동안만 있다가 나온다.
이걸로 2만3천여종의 피부병이 없어진다. 효과가 미미하면 하루에 3~4회 반복한다.

<간단한 흡입법> 약식 폐, 기관지 질환 용
MMS 2 방울 + CA 2 방울 섞고 뚜껑 덮고 20 초 후 물 없이 바로 코에 대고 한 번만 깊숙이 흡입한다. 그 후 바로 입에 대고 한 번만 다시 흡입한다. 각종 폐질환, 기관지 질환을 이렇게 고친다. 효과 없으면 며칠 간 위 방법을 계속한다. 폐. 기관지 내의 세균, 바이러스가 없어진다.

<소아용 치료법>
자연산 설탕 3 TSP(찻술) + 마시는 물 3 TSP 섞은 후 열을 가해 녹인다.
완전히 설탕이 녹은 물에 MMS 1 방울 + CA 1 방울 섞은 후 20 초 후 위에 만든 설탕물에 섞어 먹인다. 안약용 Dropper로 먹이면 쉽다.

모든 병 치료, 피부병 치료. 여성기관 질병 치료

M 20 + C 20 섞은 후 20 초 지나면 뜨겁지 않은 따스한 욕조 물에 약 그릇 체 넣어 약을 붓는다. 약이 물에 모두 섞이도록 저은 후 몸을 30분 간 담근다. 조석으로 하면 효과가 빠르다. 

이 밖에도 병원에서는 불치병인 에이즈, 자폐증, 루게릭병 등 154종의 질환이 이 약의 혜택을 받고 있지만 다 설명드릴 수는 없어 이 정도로 한다. 에이즈만 보더라도 800명 환자 중 5명만 실패하고 795명을 살려 낸 약이니 이 약을 만병통치약이라 하는 것이다. 다만 이런 말은 외부에 대고 주장할 필요는 없다. 이 약으로 수많은 이웃을 도운 천사 같은 미국인 청년(대니얼 스미스)부부가 어린 아이 보는 앞에서 수갑 채워 현재 "허락 없는 약(불법)" 을 퍼트린 죄로 옥 중 생활 중이며 이를 본 MMS 동호인들(현재 전 세계 20여만명)이 이 젊은 부부의 변호사비 갹출을 위해 모금 운동을 벌이고 있는, 뭔가가 크게 잘 못돼 있는 슬픈 현실이다. 그래서 나는 그냥 우리끼리라도 이 좋은 약을 알아야 싼 값으로 단시간에 난치병에서 헤어나 건강한 삶을 이어 갈 수 있다고 믿어 병원측이 그토록 싫어하는 이 약을 여러분께 알리는 것이다. 
참고로 인터넷 또는 유튜브에서 MMS 치료법을 치면 이 치료법 관련 정보가 얼마든지 뜬다. 다만 그 중 부정적인 내용은 모두가 의료기관의 장난이니 속지 말고 쭈욱 밑으로 내려가면 진짜 정보를 볼 수 있다.  나는 평소 이 약을 알게 된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실감하면서 여생의 내 역할이 주변에 많이 이 약을 알리는 것임을 믿고 살아가고 있다. kajhck@naver.com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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