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앞에 누구도 예외는 없다
은막계를 누비면서 세인들을 웃기고-울리고-화나게 하고-즐겁게 하고-그리워 하게 하고-사모하게 하고- 애간장을 태우게 하고-사랑도 하게 했던 그 때 그 시절의 스타들- 안타깝게도 세월 앞에 장사 없다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차라리 보지 않았으면 좋았겠는데 하면서도 바라보는 안타까운 맘- 얼마를 산다고 아웅다웅 하는가 ? 아직은 스타들이 새겨 준 화려했던 은막의 역사를 더듬으며 좋은 추억으로 지켜 봅시다. 순 웅
(젊었을때와 늙었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