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말 기분 좋고, 즐거워서 연습을 더했으면 했던 날입니다.
여성 합창단 21명, 남성 합창단 3명 총 24명이 연습을했습니다.
8월28일(금) 합창 발표회를 위해 열심히하고 있습니다. 최종숙선생님의 김밥준비와
김귀덕지휘자님이 쏘신 빙수, 끝까지 함께 하셔서 격려를 아끼지 않으신 주회장님, 늦게까지 시간가는줄 모르고 담소를 나눈 합창단 단원들 모두 감사합니다.
다음주에도 해와같이 밝은 얼굴로 뵙겠습니다.
혹시 이글을 보시는 남자 회원님들 중에 '테너'파트 2명만 지원해주시면 '성은이 망극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