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머 공부 -
결단력이 리더를 만든다.
*리더의 첫째 덕목은 결단력이다.
하지만 이 세상에는 쉽게 결정지을 수 없는 애매모호한 일들이 너무나 많다.
▷다음은 한국인들이 도대체 모르겠다며,
고개를 갸우뚱하며 궁금해 하는것.
1.왜 우리가 뽑은 대통령은 늘 우리 편이 아닐까?
2.왜 학교에서 배운 건 사회에서 쓸모가 없을까?
3.우리 부모는 왜 사교육을 비난하면서, 나를 학원으로 밀어넣을까?
4.우리 부모는 왜 나의 행복을 빈다면서, 내가 좋아하는 일을 못하게 하는 걸까?
5.왜 가방 끈 짧은 사람이 똑똑하면 비웃음을 받을까?
6.왜 일류대학을 나와서 가난하면, 더 많은 욕을 먹을까?
7.왜 미국에서 왔다고 하면 돈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할까?
8.왜 한국인은 동남아라면 무조건 우습게 볼까?
9.왜 학원 버스는 불법 주,정차단속에 걸리지 않는 걸까?
10.왜 불법 도박장 단속 정보가 불법 도박장 사장에게 먼저 전달될까? 그것도 급습 직전에!
11.원유 값은 내렸는데, 왜 주유소 휘발유 값은 내려가지 않는 걸까?
12.높은 기름 값을 비난하면서, 왜 차를 꾸역꾸역 몰고 나오는 걸까?
13.힘들어 죽겠다는 게 인사가 된 요즘 같은 어려운 때,
주말에는 다들 어디에 그렇게 놀러가는 걸까?
14.악덕 재벌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왜 재벌이 만든 휴대폰을 들고 다닐까?
15.그 많은 웹 기업들은 도대체 무얼 해 먹고 사는가?
16.그 많은 GDP는 누가 다 가져가는 걸까?
17.아버지는 혼자 벌어 3대를 먹여살렸는데,
왜 지금은 3대가 벌어도 가난하기만 할까?
18.왜 이웃집에서 하는 슈퍼마켓을 외면하고,
충동구매 난무하는 대형 마트로 가게 될까?
▶미국인들도 궁금해 하는 것이 많다.
1.태양은 왜 머리카락 색갈을 하얗게 만들면서,
피부는 검게 놔둘까?
2.마스카라 하는 여자들은 왜 한결같이 입을 벌리게 될까?
3.점쟁이가 로또에 당첨됐다는 뉴스는 왜 한번도 나오지 않을까?
4.왜 생쥐 맛이 나는 고양이 사료는 나오지 않은 걸까?
5.더욱 맛있어진 개 사료가 나왔다는 광고를 보았다
그런데 누가 확인했을까? 더 맛있는 사료인지!
6.왜 노아는 방주에 모기와 바퀴벌레를 태웠을까?
7.왜 우리는 부시 부자를 대통령으로 뽑았을까?
8.온갖 정성을 들여 눈 화장을 하고는, 왜 선글라스를 쓰고 외출하는 걸까?
9.왜 비행기 전체를 블랙박스 재료로 만들지 않을까?
☞ 세상일이란 딱 부러지는 답이 없다
리더에게는 결단력과 추진력이 필요한 덕목이다.
--"보통 사람의 욕심..?"
1. 독일어로 철학을 배우고
2. 영어로 섹스피어 명작을 읽으며
3. 러시아어로 말에게 채찍을 치고
4. 프랑스어로 사랑을 속삭이고 싶어하며
5. 스위스인에게 재산관리 맡긴다.
"세계인의 유머감각"
-프랑스인 : 유머를 다 듣기 전에 웃어버린다.
-영국인 : 유머를 끝까지 다 듣고 웃는다.
-미국인 : 유머를 다 듣고도 웃지 않는다.
-독일인 : 유머를 듣고 다음날 아침에 웃는다.
-한국인 : 유머 내용도 모르고 남 따라 웃는다.
-일본인 : 유머를 잘 듣고 그대로 모방한다.
-중국인 : 유머를 다 듣고도 못들은 척 한다.
"남녀의 차이"
- 남자는 호주머니에 돈이 있을 때 거만해지고,
- 여자는 예쁘다는 말을 들었을 때 거만해진다.
- 남자는 오른쪽 귀로들은 얘기를 왼쪽 귀로 내보내지만,
- 여자는 양쪽 귀로 들은 것을 입으로 내 쏟는다.
"인생이란 무엇인가?"
-시인의 답 : 외롭게 피었다가 지는 들국화다.
-여행가의 답 : 공수래 공수거하는 무전여행이다.
-약학자의 답 : 달콤하고도 씁쓸한 당의 정이다.
-수학자의 답 : 완전한 정의를 못내는 제곱근이다.
-운수업자의 답 : 도중하차가 안되는 직행버스다.
-경제학자의 답 : 죽음으로 가는 사양 산업이다.
-장의사의 답 : 언젠가는 나의 예비 상품이다.
"어른만 낳는 할머니"
- 손자가 할머니보고 물어본다.
"할머니, 아버지하고 삼촌, 고모는 누가 낳았어요?"
"다 이 할미가 낳았지."
"그럼 할머니는 어른들만 낳았어요?"
"명절날 짜증날 때"
△간난아기 : 배고파서 우는데
우유는 안주고 기저귀 풀고 고추만 구경할 때
△10세이하 :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같은 유치한 질문할 때
△중학생 : 내 성적 바닥인 걸 뻔히 알면서
공부 잘하냐고 물어볼 때
△고등학생 : 꼬맹이들 한테 컴퓨터 뺏기고 못들어 갈 때.
△재수생 : 시험 망쳤는데 올해 수능은 무지 쉬웠다고 할 때
△신입생 : 세뱃돈을 등록금 보태야 한다고 엄니가 빼앗아 갈 때,
△현역군인 : 작년 설날 나오고 일년만의 휴가인데
넘 자주 나온다고 할 때
△복학생 : 군 제대해서 이제 3학년인데
아직도 학교 다니냐고 할 때.
△백수 : 요즘 뭐하냐고 물으면서 한심하다는
눈길을 보낼 때
△실연남 : 저번주에 여자 친구한테 채였는데
너도 이제 결혼해야지 할 때
△신혼남편 : 객식구가 많아 각방 써야할 때
△아저씨 : 고스톱에서 피박쓸 때
△할아버지 : 손주들이 세뱃돈만 챙긴 후에
지들끼리만 놀고 왕따시킬 때.
실수에서 만든다.
실수는 의도적인 실수와 비의도적인 실수가 있다.
유머에서는 양자가 다 사용하고 있다.
할아버지,아버지, 손자 3대가 고스톱을 했다.
손자가 돈을 잃었다.
손자가 자기 아버지에게 물었다.
"아버지,돈 얼마 땄어요?
아버지가 말했다.
"임마,
아버지가 언제 고스톱해서 돈 따는 것 봤냐?
손자가 할아버지에게 물었다.
"그러면 할아버지가 땄군요?"
할아버지가 말했다.
"모르겠다. 나는 본전이나 했는가?"
"그러면 어떤 개새끼가 내 돈을 따갔지?"
이렇게 말하다가 "아차"했다.
☞ 평소 아버지나 할아버지에게 이렇게 얘기할 수 없다.
화투판이니까 이런 실수도 애교로 받아 줄 수 있다.
화투를 치면 본심이 나온다는 것이 거의 틀림없는 말이다.
아버지나 할아버지나 이 말을 듣고,
앞으로도 계속 화투를 칠 수 있을까?
화투에 열중하다 보니 상대가,
아버지와 할아버지라는 사실을 잠시 잊고 있다.
무심코 내뱉은 말은 평소 또래의 친구와 놀 때,
흔히 사용하는 말이다.
이런 상황이라면 결코 실수가 아니다.
처음에는 오순도순 놀다가 돈을 잃었을 때는
천한 말이 막 나오게 마련이다.
그래서 술은 같이 먹어도, 노름은 가려 하라는 말이 있다.
권위고 체통이고 잃게 되어 있는 것이 노름인 것이다.
♥복선으로 만든다.
대화나 문장에서 흥미와 관심을 계속 붙들기 위해서
서두나 중간, 어떤 경우는 마지막 부분에
말하고자 하는 주된 핵심을 깔아 놓는다.
이것을 복선이라 한다.
두 사람의 난봉꾼이 전철 안에서 잡담을 나눈다.
*행인1-진보와 보수의 차이점을 아나?
*행인2-한 남자만 사랑하는 것을 보수라 하고,
여러 남자를 사랑하는 것을 진보라 하지.
*행인1-이해가 안 되는데 좀더 쉽게 설명할 수 없나?
*행인2-순정을 지키려 하면 "꼴통 보수=꼴수"라 하고
이놈 저놈 마다하지 않는 것을 진보라 한다네.
☞ 행인1과 2사이에 주고받는 말은 내용이다.
그 내용을 참되게 하기 위해서 두 사람의 난봉꾼이라 했다.
누가 대화를 하느냐에 따라 꼴수와 진보의 정의를 알 수 있다.
꼴수가 정상인데, 진보를 찾는 사람이
엉터리로 만든 것이 조소를 짓게 만들었다.
복선은 내용을 참되게 하거나,
대화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흔히 사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