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죽어가요! 당장 병원에 가지 않으면...”
차들이 꽉 매운 도로 한복판에서 순찰차 사이렌이 울립니다.
차들이 꽉 매운 도로 한복판에서 순찰차 사이렌이 울립니다.
숨이 넘어가는 아기를 안고 기도하는 어머니의
간절한 마음이 전해졌던 걸까요?
운전자들, 하나같이 도로 양옆으로 길을
터줍니다. (영상 : 경기경찰청 제공)
'모세의 기적'
가장 가까운 대형 병원까지의 거리는 4km.
순찰차는 6분 만에 병원에 도착했고
아이는 응급조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영상 : 경기경찰청 제공)
기사 보기 : http://goo.gl/Mc1NK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