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직 나는 여호와를 우러러 보며 나를 구원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 보나니 나의 하나님이 나에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미7:7:)
-----오직------
하나님 아버지
때때로 육신이
피곤하여 좀더 자자
좀더 눕자 하는 마음을 물리치고
"내가 너를 편히 쉬게 하리라" 는
주의 음성 듣기 원하여
묵상과 기도의
참예자가 되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주일도 마음의
소원을 이루게 하시는
여호와를 찾고 부르짖사오니
저들의 기도를 들어 주옵소서.
귀 기울여 주소서.
나의 간구와 마음의 상처
영혼의 갈급함을 아뢰일 곳이
오직 여호와 뿐이시옵나이다.
믿음과 구원의 확신이
연약한 믿음을
견고한 반석 위에
세워지게 하옵소서.
이전에는 세상 부귀와 성공을
우러러 보며 삶의 우선권으로
삼았으나 이제는 십자가의
핏 값으로 새 생명 주셨으니
오직 여호와를 바라며
순종 길로 향하는
새사람 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진리 사랑 빛 생명되신
하나님을 우러러 보는
삶 속에서 새로운 기쁨 감사
풍요 평안을 누리는
신실한 믿음의 소유자가 되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A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