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하는 것도 수행이다
작성자 박찬원 작성일 2015-05-20 오후 10:18:46
고도원의 아침편지
밥 하는 것도 수행이다


"밥 하는 것도 다 수행입니다.
밥 할 때는 밥만 생각하면 돼요.
다른 생각을 하다보면 밥을 태우거나
뜸을 잘못 들이게 돼요. 내가 하고 있는 행동,
거기에 온전히 마음을 쏟으면 됩니다. 쌀을
씻을 때, 쌀을 불릴 때, 물 양을 맞출 때,
불 조절을 할 때 한 번에
하나씩 집중합니다."


- 이창재의《길 위에서》중에서 -


* 밥은 생명입니다.
밥은 모두의 건강입니다.
밥은 반복되는 삶의 원동력입니다.
밥을 먹는 것은 음식만을 먹는 것이 아니라
사랑과 감사와 정성을 먹는 것입니다.
그래서 밥 하는 것도 큰 수행입니다.
고도의 깊은 명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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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청 힐링허그 사감포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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