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에
작성자 문병주 작성일 2015-05-06 오후 9:21:51

 

우리가 살아가면서 그리운 이름

바로 어머니입니다.

언제나 가슴 한편에 남는 그리움

그 이름이 바로 어머니입니다.

많은 사랑을 몸으로 실천해 주시는 분

바로 어머니입니다.

학의 뜰 처마 밑에

촉촉히 나리는 빗님을 바라봅니다.

긴 가뭄에 모든 야생의 풀조차 춤을 추기나 하듯

봄비를 받아들이며

온 몸을 활짝 열어 빗님을 반깁니다.

목마른 대지에 내리는 빗님이

바로 어머니의

그 큰사랑을 느끼게 하는

그런 간절한 그리움의 편안 일것입니다.


나 자신이 힘들고

많이 아플 때 찾고 싶은 그리운 이름

바로 어머니입니다.


글 ; 윤정 이승현

 

5월 가정의 달
늘 정성스럽게 나를 돌보아 주신 부모님께
잘하고 있다 하더라도
어버이날은 꼭 시간을 할해하여
선물도 사드리고 마음도 나눠드리고
용돈도 드리고 식사도 맛나게 하시면서
하루 부모님과 함께 할 때
그 좋은 기억이 나를 오랫동안 기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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