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눈박이 세상
→ 자기 생각이 때문에 한눈 감고 사시는 분들.
1. 한국사 교과서 수정 : 공개된 구(舊) 소련 정보국 작전명령서에도 남침이라고 하는데 대한 민국에서 교육받고 부귀를 누리는 학자들이 남침인지 북침인지 잘 모르겠다고 교과서수정을 반대하는 분들.
2. 천안함 사건 : 한밤중에 해군으로 복무중인 우리아이들이 배가 두동강 나는 복침을 당해서 수많은 희생자가 생겼고 우리나라 조사단 뿐 아니라 외국의 조사단에서도 북한의 잠수함공격이라고 확인하고 증거물도 있는데 미국 잠수함이 충돌했 다고 주장을 하시는 분들, 그곳 해저는 잠수함이 못다녀서 절대 북괴의 소행 이 아니라면 미국 잠수함은 어떻게 다녔는지? 미국 잠수함의 소나가 어군 탐지기인가?그리고 어뢰를 쏠 때 배 밑에 서 쏘나? 그분은 영화도 안보는 분인 가봐?
3. 세월호 : 일년이 지났는데 돌아오지 않는 식구들이 매일 돌아올 것 같아 찟어지는 마음을 같이 보듬고 싸매줄 마음이 필요할 것 같은데 그동안 상황을 지속적으로 발표 않 고 위자료 계산만 하는 담당 하신 분들, 식구를 잃은 분들은 돈보다 끝까지 해결 해주려는 의지를 보고 싶어 할 것이다. 몇 몇 단체에서는 싸움 말리는 시어미같은 행동을 보이시는 마음착한(?) 분들. 관계도 없는 분들이 보상액수가 적내, 많내하 시는 분들.
4. 고액연봉 : 계산해보면 하루에 4.000만원을 번다느니 한달에 수십억을 번다느니, 그렇게 많이 버는 분들도 어렸을 때 엄마가 챙겨주고, 학교 다니며 선생님께 야단도 맞고, 시험 때문에 고민도 하고, 사랑에 빠져 애타우기도하고 회사입사초년에 는 갈등도 하면서 3~40년을 한우물을 파온 사람들이다. 마치 내가 받을 것을 그들이 받는 것처럼 아까워하고 자신의 처지를 더 비관하는 분들.
5. 대부업체 : 요즘 종편TV에서는 거의 매분마다 대부업체광고다. 예전에는 대부업체의 이미 지 때문에 유명연예인들이 출연을 자제했다는데, 이젠 아닌 것 같다. 시중 금 리가1~2%인데
34%이상의 고금리의 복리란다. 시중 은행의 이런저런 서민대출 은 그림의 떡이고 광고용이다. 궁금한 것은 대부업체 돈쓰고 번 돈 이자 갚느 라 뼈 빠지고 대부업체는 빌려준 돈 받아내는데 시중은행에서 10%로만 받아 도 도와주는 것 아닌가? 해결책을 연구하기보다 법적인 영업의 자유보장 때문 에 어쩔수가 없다는 이 분야 담당하신 분들.
PS ; 위에 해당되시는 분들은 MP3에 강남 스타일을 부른 싸이의 Gentleman을 녹음하셔서 잘 들어보세요. 참 좋습니다. 특히 ♪♬ Mother, Father*** ♬♩ 이 부분...
말이 많아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