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願) 대 로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마26:39)
-----원대로------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주님의 십자가를
깊히 묵상하며
하루의
첫시간을 열었습니다.
주의 십자가
보혈의 능력으로
죄와 허물 많은
저희들의 속사람을
깨끗게 하시고
새영으로 채워 주옵소서.
삶의 모든
문제의 해답을
십자가를 통하여
찾고 해결함 받게 하옵소서.
십자가 없이
새생명과
하늘의 소망을
이룰수 없음을
경험하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천국 문을 열수있는
믿음의 열쇠
십자가를
마음에 깊히
품고 살아가게 하옵소서.
이땅의 수많은
값비싼 열쇠가 있지만
오직 눈에 보이는
땅의 것 밖에 열수가 없나이다.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나를 버리시나이까"하시는
고난의 독백 속에서도
오직 순종의
길을 가시기 위하여
"나의 뜻이 아니라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라고
기도하신 주님의
마지막 기도를 통하여
저희들의 삶에 찾아오는
고통과 환난에
어떻게 반응 할것인가를
본 받게 하옵소서.
제국의 멸망도 자상하게
보았으며 역사라는 흔적
아래서 원대로 보는대로
살다가 최후의 순간을
맞이하는 것도 보았으니
때늦은 후회하지 않게
반성하고 회개하며
정의롭게 당당히 살게
하옵소서 A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