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작 바위 소나무
작성자 박순웅 작성일 2015-04-02 오전 9:05:30


자연이 빚은 최고 예술의 걸작 바위 소나무




비가오나, 눈이오나, 바람이 부나, 민족의 파란만장한

역사 앞에 맥을 같이 해온 영원한 친구

듬직한 동지 사시사철 늘 푸르름의 푸른 소나무

영원히 변함없는 아름다운 그대 이름은 영영소나무.



멋드러진 노송

소나무 많았던 우리네 어릴 적, 봄바람에

송화꽃 산들산들 너울대는

솔의 향기 소나무꽃 솔내음 향기로운 산자락

​그속에서 뛰놀며 뒹굴었던 그 시절이 생각나고 그립습니다.

정겹고 아름다운 그대 이름은 영영소나무.


▲ 청도 죽바위


저언덕에 핀꽃도 아름답게 보이면 아름다울 그때뿐!

​ 모진 비 바람 세찬 해풍 모진 세월 속에 꿋꿋히 자신을 지켜가는

바위 틈의 소나무의 위상함은 우리 살아온 날들이

험난한 어려운 길이었다 하여도

어찌 바위에서 자란소나무의 생에 비할까.

​ 고난의 어려움을 딛고 영원 불멸의 굳센 늘푸르름의 삶

아름다운 그대 이름은 영영소나무

▲ 지리산 칠선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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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락산

.▲ 수락산

▲ 운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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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성산

▲ 북한산 바위틈 소나무

▲ 충북단양 사인암에서 약 1.5km정도 떨어진 미노리 마을 앞산

▲ 북한산 백운대 인수봉 사이 능선 아래 서울을 굽어보고 있는 모습

▲ 경주 남산 용장골

▲ 경주 남산 용장골

▲ 의상봉 급경사 바위소나무

▲ 영천 은해사 절경 중 하나 바위소나무

▲ 괴산 가령산

▲ 현성산

▲ 충남 홍성에 있는 용봉산

▲ 경주남산

▲ 금정산

▲ 도봉산 주봉바위

▲ 북한산

▲ 도락산

▲ 집채만 한 바위에 날려 온 씨앗이 바위틈에 뿌리를 내린 네 그루의 소나무,

빗물에 의지하며 살아남아 자연의 위대함과 강인한 생명력을 말해준다.

‘맑고 묵묵하게 서있다.’고 명묵바위라 부른다.


▲ 제천 작은 동산

▲제천 작성산 수리봉

▲ 문경 황장산 수리봉

▲ 산정호수 - 물에 잠길 듯 아슬아슬하게 살고 있는 소나무

▲ 울산울기 등대 앞바다

▲ 해남 땅끝 갈두,보길도 가는 선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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