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0일 장년사관학교에서는 최호영 선생님이 "사상체질로소통하라"는 제목으로 강좌를 해 주셨다. 얼굴 마사지부터 전신 마시지를 스스로 하는 방법과 음식도 오장육부에 알맞는 선택 방법등에 대하여 설명해 주었다.
강좌 내용은 아주 쉬우면서도 실천이 가능한 것으로 설명도 쉽게 해 주었다. 나이가 들면서 주의 해야 할 사항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셨는데, 정말 나이들면서는 서두르는 습관을 버려야 할 것 같다.
일전에 집안에서 옷을 갈아 입으려다 균형을 잃고서 넘어지는 바람에 등뒤의 갈비뼈를 크게 다쳤다. 4주째가 지났지만 아직 눕고 일어나기에 통증을 많이 느낀다.
이번 강좌는 나이들어가는 우리들은 꼭 한번 들어야 할 것 같다. 몸은 스스로 케어하는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다치면 개인분만 아니라, 가족들에게도 상처가 되고 고통이 된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
게 되었다. 이제는 빨리빨리가 아니라 느리게느리게 사는 지혜가 필요한 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