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논객” -겸손-
예의는 겸손에서 나온다.
겸손한 사람과 함께 있으면 즐겁다.
겸손은 내가 아는 지도자들이 모두 갖추고 있는 덕목이다. (아이젠하우어)
인생을 아는 사람은 겸손하지 않을 수 없고, 겸손은 자신을 제대로 알아야 나오는 덕목이다.
교만은 자신을 모를 때 나온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잠언 16:18
자기 자신을 높이려고 하는 욕망 때문에 겸손해지려고 하는 것은 힘들다.
오만한 사람은 자신이 배울 것이 없다고 생각하며, 겸손한 사람은 자신이 부족한 점이 많다고 생각하며 많을 것을 배우려고 한다.
“사람의 마음의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길잡이니라.” 잠언 18:12
겸손한 사람과 나라는 미래가 있다.
PS: 소크라테스의 “너 자신을 알라!”라는 말은 누구나 잘 아는 말이지만 새겨 음미해 보아야 할 말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