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로운 시간사용
작성자 김용준 작성일 2015-03-10 오전 11:37:51

지혜로운 시간 사용

글/최성규

한 사람의 나무꾼은 쉬지 않고 도끼질을 하고, 다른 한 사람은 가끔 쉬어가면서 도끼질을 했습니다. 저녁이 되어 각자의 장작더미를 보니 쉬면서 도끼질을 한 나무꾼의 장작더미가 훨씬 높았습니다. “나는 쉬지 않고 일했는데 이게 어찌 된 일인가?” 쉬지 않고 도끼질을 했던 나무꾼이 놀라 물었습니다. “나는 쉴 때마다 도끼날을 갈았다네.”

누구에게나 하루는 24시간입니다. 그러나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큰 차이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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