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맛
작성자 박찬원 작성일 2015-03-05 오후 10:00:49
고도원의 아침편지
 
 
'사람'의 맛


선생이 말하는
인생의 단맛은 바로 '사람'이다.
그중에서도 좋은 사람.
선생은 "사람들과 좋은 마음으로
같이 바라고 그런 마음이 서로 통할때
그땐 참 달다"고 했다.


- 채현국, 정운현의《쓴맛이 사는 맛》중에서 -


* 사람마다 맛이 다릅니다.
손맛도 다르고 마음 씀씀이도 다 다릅니다.
무엇을 생각하고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맛이 달라집니다. 그것이 손으로,
말로, 행동으로 일치되어 나타날 때
그의 진정한 맛이 느껴집니다.
당신의 맛은 어떤가요?
이전글 정월대보름날
다음글 증세에따른 스트레칭
수정하기 삭제하기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