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축된 내용
불확실성 시대를 살고 있는 불안한 서민들의 생활은 날로 궁핍해지고 있으나 정부와 정책 입안자들은 자신들의 보호막을 치면서 위헌요소임을 알면서도 변질시켜 법안을 통과해 내수까지 찬물을 끼얹었다, 삶에 지친 서민들을 위한 구제책이나 무주택자 보호정책과 경기활성화 정책은 보이지 않는다.
국민을 위한 봉사자들은 자신들의 보호막만 치는데 굶주림에 허덕이며 눈물짓는 보통사람들의 분노는 어디쯤에 머물고 있을까 ?
멘 트 녹 화
(전체) 여기는 대한 은퇴자 협회 입니다.
(1)못 살겠다 갈아보자 위정자는 물러가라
(2)먹을 곳, 쉴 곳도 없는 서민들 어떻게 살란 말인가
(3)기대했던 김영란 법 양심까지 던져버린 채 변질해
(4)통과 시킨 변절자- 국회의원 저들은 과연 누구인가 ?
(5)과장과 왜곡으로 위법을 탄생시킨 변절자들이여
(6)얼어붙은 내수에 찬물까지 끼얹은 파렴치범들이여
(7)위헌을 알면서도 보호막에 숨어 있는 국회의원
(8)저들이 국민의 대표인가 ? 국민의 원흉인가 ?
(9)더 이상 못 참겠다 궐기하여 발전된 조국 만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