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방지
작성자 문병주 작성일 2015-02-24 오후 11:28:45

개고생 & 경찰의 애원

.

<경찰의 애원>
추운 날 밤 다리에서 뛰어내리려는

사내를 난간에서 끌어내린 경관이 설득을 시작했다.

“제발 내 사정 봐줘요. 당신이 뛰어내리면

나도 뒤따라 뛰어들어야 해요.

이렇게 추운 날 밤에 물속으로 뛰어들었다가는

미처 구급차가 오기도 전에 얼어 죽을지도 모를 일 아닙니까?

게다가 나는 수영도 잘 못하니 빠져 죽을지도 몰라요.

그리고 난 마누라와 자식 다섯이 딸린 몸이란 말이오.

그러니 제발 나를 생각해서 집에 가서 목을 매고 죽어달라는 말이오.”

그 남자 뛰어 내렸을까요?

목 매어 죽었을까요?

이전글 나이에 맞게 해야
다음글 "국회를 확 바꿔야 나라가 산다."
수정하기 삭제하기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