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러단체 IS(Islamic State)
이슬람교를 기반으로 하고 있고 이슬람 교리에 근거하여
이라크와 시리아등을 통일하여 완전한 이슬람국가를 만들려고 하는 이슬람
국가란 뜻이다.
IS는 이슬람교의 교리 포교활동을 위해서는 폭력도 허용되고 자살테러, 민간
인 학살등의 행위도 성스러운 행위로 인정되며 전쟁자체가 지하드 즉, 성전
이라고 말하는 단체이며 현대문명사회를 무지(無知)의 시대라고 한다.
그들은 이슬람교의 창시자인 무함마드의 언행을 기록한 ‘하디스’를 사회율
법으로 따라야 한다고 한다.
이들의 ‘하디스’를 오역해서 율법에 적용하므로 이슬람의 종주국 사우디아
라비아 성직자에게도 ‘이단(異端)이라고 비난을 받는다.
특히 여성들의 존재 목적은 자손의 생산이며 집밖에서 일하는 여자는 종교
를 멀리하고 타락한사고와 부적절한 믿음에 빠진다고 여성의 경제활동도 안
되고 10대초반 여성을 50세가 넘는 남성과 강제 결혼시키며 IS가 점령한 시
리아 북부 라카와 이라크 모술지역에서는 반인륜적 행태가 벌어지고 있고
여성들은 거리에서 거의 보이지않으며, 있더라도 얼굴과 전신을 천으로 가
리고 다닌다. 옷가게, 미용실은 서구의 사고방식에 물든 악마의 작품이라고
한다. 심지어 ‘종교생활에 집중하지 않고 즐거움을 찾는다고 지난 1월 아시
안컵 경기를 보던 라카거주 청소년 13명을 공개 총살했다는 증언도 있다.
이슬람국가는 크게 두가지파로 나눠져 있는데 하나는 시아파와 수니파 이렇
게 나눠진다. (더 많은 파가 있다지만 크게는 이 두개로 나눠진다.)
현재 시리아 사태에서 정부군에 속하는 시아파는 사실 이슬람교에서 약 10~
20%정도이고 나머지인 수니파가 약 90%가 수니파이다.
시리아의 영토중 약 30%이상을 반군인 수니파가 장악하고 있고 나머지가 정
부군이 장악하고 있다. 이 중에서 시리아를 통일한 시아파는 매우 호전적인
종파로 이란과 함께 더불어 유일하게 시아파이며 나머지 중동국가들은 수니
파이고 시아파가 처음에 나라를 세우면서 사회주의를 표방하면서 러시아와
이란 그리고 중국의 지지를 받았다. 시아파 뒤에는 러시아 이란 중국이 있고
수니파 뒤에는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가 있다
조금 더 거슬러 올라가면 시아파는 페르시아(이란)에 기원이 있고
수니파는 사우디아라비아에 기원이 있는 파로 현재의 이슬람의 정통성은 후
계 구도상 시아파에게 있으며 권력도 이쪽에 있다
다만, 다수의 사람들이 수니파임으로 이에서 갈등이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