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5분만 투자해서 긍정적으로 변하면 얼마나 좋을까 반신반의하면서 보게 된 행복에너지... 세상사 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암을 고칠 수 없는 고질병으로 생각하는 사람에겐 암 치료율이 38%에 그치지만, 단어에 점 하나를 붙여 고칠 병으로 생각하면 70%까지 치료율이 올라간다고 합니다. 이처럼 자신에게 닥친 일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삶의 행로가 바뀌게 됩니다. 우리로 하여금 고질병을 고칠 병으로 받아들이게 하는 것, 그것이 바로 무한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긍정의 힘’입니다.그러나 이러한 긍정은 거저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끊임없이 자신을 채찍질하고 열심히 훈련에 임한 선수들만이 정상에 설 수 있는 것처럼, 긍정에도 그에 따른 적절한 훈련이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훈련해야 절망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더 단단하게 다져진 긍정의 마인드를 가질 수 있을까요? 그 해답은 바로 여러분 자신에게 있습니다. 지금의 나에게 만족할 수 없다면 스스로를 조금씩 바꿔나가는 긍정훈련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일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내게 부족한 것은?" "내가 잘하는 것은?" "내가 꿈꾸는 것은?"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묻고 그것에 대하여 정확히 대답해야만, 자신에게 최적화된 맞춤훈련을 할 수 있습니다. 나를 바꾸는 일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지만, 동시에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우리가 숱하게 긍정하는 방법에 대해 배워왔으면서도 정작 자신의 삶에 적용시키지 못했던 것은, 머리로만 이해하고 실천으로는 옮기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행복에너지]는 긍정적으로 세상을 보는 사람들이 삶에 대처하는 그들의 방식, 그리고 저자의 실생활에서 경험한 구체적인 사례들을 바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러므로 [행복에너지]는 독자 여러분들께서 삶의 난간에 맞닥뜨렸을 때마다 꺼내들고 자신의 올바른 방향을 가늠해볼 수 있는 인생의 길잡이 역할을 해줄 것입니다.하루 5분, 한 단락씩 두 달 읽게 되면 자신한테 긍정의 최면을 거는 위풍당당하게 변화 된 자기 자신을 느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행복이란 파랑새는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실패를 성공으로 바꿀 수 있는 능력, 시련을 축복으로 바꿀 수 있는 능력, 불행을 행복으로 바꿀 수 있는 능력, 이 모든 것들이 다 자신 안에 있습니다. 도서:행복에너지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