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미년 새해 건강하시고 협의의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잊혀혀가는 옛날이 생각이 나서 몇자 적 봅니다.
바람만 불어도 향기가 느껴옵니다.
파도 소리만 들어도 목소리가 생각 납니다.
나뭇 잎 떨어지는 모습에 옷깃이 스쳐 갑니다
가로등 밑을 가다보니 그림자가 생각 납니다.
그러다가 보니 세월만 갔네
그래도 이것이 나의 인생이었네..........
모두들 잘 계시지요
오랫동안 잊었던 순간들이 사라지고 갑자기 생각이 나서 몇자 적어 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협회의 하시는 일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2015. 1. 11
옛날 정책팀장 조 남 실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