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진 축복
작성자 박찬원 작성일 2015-01-10 오후 10:30:43
고도원의 아침편지
  
 
내가 가진 축복


SNS가 활발해지면서
타인의 일상을 쉽게 들여다보게 된다.
동시에 어쩔 수 없이 비교하는 마음이 끼어들며
괜한 자격지심을 갖기도 한다. 하지만 반드시 알아야
할 점은 누군가도 나를 보며 그렇게 느낀다는 것.
내게도 남들이 부러워할 축복이 은근히 많다는 것.
내게 없는 것에만 마음 흘려보내지 말고
남들에게는 없는, 내게 주어진 축복에
마음을 담아보자.


- 한설의《오늘, 나에게 약이 되는 말》중에서 -


* 내가 누군가를 보며
부러워하는 그 순간에 누군가는 나를 보며
부러워하고 있다면 얼마나 아이러니한 일일까요.
나를 남에게 비교하지 않고, 어제의 나를 오늘의 나와
비교하면 더욱 행복하고 큰 발전이 있겠지요.
이 글을 보는 지금 이 순간에도 말이죠.
 
 
이전글 오랫만에 글 올립니다
다음글 ◈한국 고전영화 모음(골라 보세요)◈
수정하기 삭제하기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