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어머니
시인/생수의강 박희엽 생각만 해도가슴이 저려오는 나의 어머니~ 당신이 그리워지는 날이면 마음은 먼저 하늘나라로 달려갑니다. 당신을 마중하러 옛날로 돌아가면고향의 향수마저 나를 아프게 합니다. 어머니! 불러만 보아도득달같이 나에게 달려오는 것만 같은데 나의 가족이 살던 곳 내 고향아~타관처럼 느껴지는 세월을 뛰어 넘어 나에게 손짓하는 나의 어머니당신의 나의 생명이요 나의 본향입니다. 행복한 날에도 보고 싶고외로운 날엔 더욱 보고 싶은 어머니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갈 수 있다면진정으로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을 텐데 당신의 골 깊은 주름살은다 나를 사랑하신 인고의 세월인 것을 어머니 정말 보고 싶습니다.정말, 정말로 가슴을 쥐어짜는 그리움 흐느껴 오는 저 깊은 속울음 속엔아른거리는 당신이 나에게 손짓하고 있지요! 사랑한다고 고백을 해보아도아직도 가슴은 먹먹하고 아리스린답니다. 아~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당신이여부디 천국에서 만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詩' 도매인:'한국 네티즌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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