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 여 (三 餘) 란
작성자 이청수 작성일 2014-12-02 오후 12:55:55

                             삼 여 (三 餘) 란

 

사람은 평생을 살면서 하루는 '저녁'이

여유로워야 하고,

 

일년은 '겨울'이 여유로워야 하며,

 

일생은 '노년'이 여유로워야 하는

세가지 여유로움이 있어야 한답니다.

 

그것을 "삼여"라고 한답니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길 원합니다.

행복의 기준은 다 다를 수 있습니다.

 

비록 행복이 기준은 달라도 여유로움이

행복의 지름길이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압니다.

여유를 모르는 사람은 배려하는 마음이

그 만큼 적다고 합니다.

 

소중한 하루 ~ 하루를

넉넉함으로 채울 수 있는 나날이길 바래봅니다.

 

 

                                 - 좋은 이야기 중에서 -

                   - 항상 건강하시고 날마다 즐겁고 행복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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