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후다닥 갑니다!
작성자 류경렬 작성일 2014-11-23 오후 2:54:12

 

   
세월이 후다닥 갑니다 


젊은 시절은 길고 노년기는 짧다고 할 수 있다. 

마흔 살, 쉰 살 생일이 
지나면, 열다섯 살이나 스무 살 때에 비해 
느껴진다. 한 시간과 하루의 길이가 

옛날과 똑같은 것처럼 보이는데도 1년이 
더 빨리 흘러가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은 어찌된 일인가? 

- 다우베 드라이스마의《나이들수록 왜 시간은 빨리 흐르는가》중에서 -

 
춘향전의 한 구절처럼 '몽둥이 
들고 지켜도 못 막고, 철사줄로 동여매도 
잡지 못하는' 것이 가는 세월입니다. 

세월은 한번 지나가면 되찾을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주어진 하루를 잘살아야 합니다

잘못하면 보람있는일을 
하나도 못하고 하차할수도 있습니다

후회는 항상 나중에 찾아옵니다
시간은 최고의 자산입니다

세월은 간다. 그렇다면 이 세월을 
어떻게 하면 가치 있게 사는 것일까? 

간단 합니다. 백발은 노인의 면류관이라고 했는데
 하나님 앞에 예배드리고 충성한 사람들은 
세월이 가는 것이 두렵지 않고, 나이 드는 것이 
감사할 따름 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떠나갈 때 아무것도
 가지고 가는 것이 없다. 다만 우리가
 하나님 앞에 얼마나 영광 돌리며 살았느냐 
우리의 믿음만이 평가될 것입니다

11월 성큼 와서 지나가고 있습니다

시간은 흘러가는 대로 놔두고, 
더 늦기 전에 좀더 의미있게 사는 길을 
걸어가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요?

이하루도 파이팅 외쳐 드립니다

선화(전채옥)^*^*

카페 '장충단휴게실'에서 옮겨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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