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켓, 매너, 신사적 매너
작성자 박찬원 작성일 2014-10-08 오후 11:46:46
고도원의 아침편지
 
 
에티켓, 매너, 신사적 매너


누군가에게
실수와 부족한 점을 말해 주어
바로잡는 것과 불만을 혼동해서는 안 된다.
식은 수프를 받고 종업원에게 '따뜻하게 다시
데울 필요가 있다'고 말하는 것은 에고가 아니다.
사실만을 말하기 때문이며, 사실은 언제나
중립이다. "어떻게 나한테 다 식어빠진
수프를 갖다줄 수 있지?"
이것은 불만이다.


- 에크하르트 톨레의《삶으로 다시 떠오르기》중에서 -


* "매너가 좋다."
참 좋은 칭찬입니다.
"매너도 좋고 신사적이다."
칭찬을 넘어서는 최고의 찬사입니다.
정중하게 편안하게 사실을 말하는 것과
불평과 불만으로 표출하는 것은 다릅니다.
에티켓, 매너, 신사적 매너, 그 사람의 자세와
몸가짐과 말버릇에 따라 드러나는
내면의 인격입니다.
 
 
   "기분좋게 눈물나는 영상입니다!"
   "정말 하늘을 날아갈 듯한 영상입니다!"  
- '힐링허그 사감포옹' 영상, 다시 소개합니다 -

영상으로 보는 순천만 정원 힐링허그 사감포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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