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자란 단어를 없애 버립시다..
작성자 조현준 작성일 2014-09-30 오전 11:36:19

은퇴자를 풀이하면 (맡은 바 직책에서 손을 떼고 물러나서 한가로이 지내는 사람) 이라고 풀이 되어 있습니다. 

이젠 은퇴자란 말을 바꾸어야 아니 단어 자체를 없애야 될 듯 싶습니다. 

축구로 치자면 사회생활에 모든 청춘을 받친 그시절이 전반전이고 잠시 쉬는 휴가기를 거쳐

제2막 후반전을 뛰는 새로운 인생이니,,은퇴자가 아닌 다시시작하는 Looking for New  Jib Man 이라

해야 될것입니다.

은퇴했다고 하면 인생 다 산 사람처럼 느끼니 은퇴자란 말을 아예 없애 버리고  다시 시작하는 세대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맞는 단어가 필요할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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