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준비하던 Y.O.U 토크콘서트가 드디어 막을 올린다.
은퇴협 온가족이 철저히 준비하고 기획한 연출이 빛을 보는 날이다.
기대가 크다.
얼마나 많은 관람객이 오실까 노심초사,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했다.
너무 많은 사람이 오면 어쩌나, 각 대학에 포스터 붙이러 다니느라 고생도 많이 했는데...
(포스터 붙이러 다닐때, 옆에서 도와준 조은신'님, 최경희'님, 김순남'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
또한, 메세지 보내랴... 전화하랴... 휴~~~
휴대폰이 01X-XXX-XXX에서 010-XXX-XXXX로 바뀌는 바람에 전화로 일일이
확인도 해보고, 나름대로는 최선을 다했는데, 오늘 저녁이면 결과가 나타날것이다.
어제는 비가내려 작년 가을과 같이 고생이나 하지 않을런지 걱정이 되기도 했다.
다행히 일기예보는 쌀쌀하기는 하지만, 비가 오지않는다고 하니 안심이다.
자!!! 출발이다. 하늘에 맡기는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