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모르는 축복
작성자 이청수 작성일 2014-09-26 오전 10:02:23

               우리가 모르는 축복

 

우리는 성한 팔 다리가 있어 가고싶은 곳을 갈 수 있고,

손을 뻗어 무엇이든 잡을 수 있고, 소리를 들을 수 있고,

또렷하게 말을 하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이고 

행운인지를 모르고 살아 갑니다.

 

아무도 이러한 당연한 사실들을 기뻐하지 않고

"당연한 걸" 하며 그냥 웃어버립다.

하지만 그리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그것이 

사실은 얼마나 큰 기쁨이고, 즐거움인가를 안다는 것이

바로 축복일 것입니다.

 

우리는 당연한 것들을 바로 축복인줄 알고

살아가는 참된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이게 바로 진정한 삶이고, 행복한 삶을 

사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당신은 그 누구보다도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란 사실을 잘 아시겠지요.

 

주위를 잘 살펴보고 헤아리며 이웃과 함께

생각하는 하루가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 좋은 이야기 중에서 -

              - 항상 건강하시고 날마다 즐겁고 행복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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