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마음을 열고 미풍처럼 타인에게 먼저 다가가면 그들도 나에게 마음을 엽니다. 내가 마음의 문을 닫는 순간 나는 돌멩이가 되어 다른 사람이 피해야 하는 존재가 됩니다.
- 정말지 수녀의《바보 마음》중에서 -
* 내가 마음을 열면 다른 사람도 마음을 엽니다. 내가 마음을 열면 세상도 열립니다. 내가 미소로 마음을 열면 다른 사람도 미소로 다가옵니다. 숲, 나무, 꽃들도 함께 미소지으며 다가옵니다. 감미로운 미풍처럼.
- '힐링허그 사감포옹' - 9월27일 오후 2시. '순천만 정원'에서 만나요!
'정원을 품은 행복도시' 순천시가 가진 국가적 재산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순천시민과 아침편지 가족은 물론 희망하시는 분이면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참여하실 수 있는 '힐링허그 사감포옹'을 오는 27일(토) 오후 2시에 진행합니다.
순천시(시장 조충훈)와 아침편지 문화재단이 함께 주최하는 이 뜻깊은 행사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달력에 동그라미를 미리 쳐놓아 주세요.
좀더 구체적인 사항은 차츰 더 말씀드리겠습니다만 이번 행사를 계기로 순천시와 아침편지 문화재단이 MOU 체결을 통해 '순천만 정원'을 단순한 '가든'(Garden)의 차원을 넘어 휴식과 명상과 치유가 이뤄지는 세계적인 '힐링 가든'(Healing Garden)으로 만들어가는 방안을 모색하게 될 것입니다.
이미 잘 아시는대로 폭발적 대성공을 거둔 '순천만 정원 박람회'를 계기로 '순천만 국가정원'이, 어느덧 우리나라의 대표적 명상치유센터로 자리매김된 '깊은산속 옹달샘'과 협력관계를 맺고, 옹달샘에서 진행되는 많은 힐링 프로그램을 '순천만 정원'에 접목하면 세계 그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힐링가든'이 아름답게 탄생할 것이라 믿습니다.
그 첫 발걸음이 될 '순천만 정원에서 힐링허그 사감포옹을!' 행사에 순천시민과 아침편지 가족, 전 국민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이번 행사의 참여와 관련한 구체적인 안내는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일단 27일(토) 날짜에 동그라미 표시를 해 주시고 마음의 준비도 미리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위 영상화면은 지난 4월5일 광화문에서 진행되었던 '힐링허그 사감포옹' 풍경이니 참고 삼아 즐거운 마음으로 감상하시기 바랍니다.